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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1-07 16:50
베트남, 크레인시장 수요 확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071  
베트남 크레인시장 수요 확대

- 건설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 -

- 한국건설기업 진출확대와 한국 크레인 수입수요 크게 증가 -

 

 

 

□ 베트남 크레인시장은 지속적인 상승세 전망

 

 ○ 베트남 크레인시장은 2007년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한 446대를 수입함. 전체 수입시장이 4700만 달러로 증가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함. 이는 최근의 베트남 아파트, 오피스 및 관련 건설시장의 호황세 때문임. 베트남 건설공기업 및 크레인 리스전문 기업의 크레인 수입실적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임.

 

 ○ 2008년 3분기까지 크레인의 수입실적은 319대, 3400만 달러 규모로 지난해와 유사한 시장규모를 유지하나 최근 베트남 정부의 긴축정책 및 글로벌 경기침체로 전년대비 소폭 시장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KOTRA 하노이KBC 자체조사 결과에 따르면, 베트남 크레인시장은 베트남 건설기업이 영세한 상황으로 대부분 수입용 중고 크레인이 대다수였으나 최근에는 외국기업의 현지 건설이 주류를 이루며 최신형 크레인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함. 하지만 베트남 국영 건설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건설기업이 가격 부담으로 중고 크레인 또는 건설중장비 전문수입업체를 통해 리스형태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화 되는 추세임. 2008년에는 베트남 정부가 제조연한 5년 이상의 크레인 수입을 제한하고 건설용 크레인 가격이 10~14% 가량 상승한 것으로 파악됨.

 

 ○ 크레인 타입은 Wheel Cranes이 Hydraulic crawler Cranes에 비해 저가임. 베트남 특성상 Wheel Cranes의 수요가 더욱 많음.

 

베트남 크레인 연도별 수입현황

수입금액
 수입대수
 

 
 


자료원 : 베트남 관세청

 

□ 크레인시장 선점을 위한 일본, 한국 경쟁 치열

 

 ○ 베트남은 크레인 생산이 전무한 실정으로 100% 수입제품에 의존하며 KOTRA 하노이KBC에서 자체 조사한 결과, 일본이 30%, 한국이 29%로 전체 시장을 양분함. 미국이 9%, 중국이 9%, 대만이 5%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됨. 최근 중국에 설비공장이 있는 유럽계 크레인기업의 짧은 물류기간과 적절한 수준의 기술력에 힘입어 중국제품 수출물량이 확대됨. 2008년에는 20% 이상 수출이 확대되는 추세임.

 

 ○ 일본제품은 베트남 내 최고 경쟁력 제품으로 인식되며 특히 국제기구 및 일본정부의 원조건설 대부분을 수주하는 일본건설사의 수요로 전체에서 가장 큰 시장점유율을 기록함. 한국제품은 한국건설기업의 현지진출과 현지 한국 크레인 생산공장 진출로 시장점유율을 크게 높임. 일본제품이 좋은 품질과 안정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한국제품은 현지 한국건설기업의 네트워크와 현지 진출 생산공장으로 A/S 및 관련 지원이 용이해 많은 수요가 지속되는 것으로 평가됨.

 

 ○ 한국제품은 현지에 다수 진출해 있으며, 삼성, 현대, 한라, 대우중공업 제품이 신형제품 중심으로 판매돼 인지도가 매우 높은 상황임. 향후 지속적으로 한국제품의 시장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제품 트랜드 및 가격동향

 

 ○ 일본의 신형 크레인 제품 중 대형사이즈 80미터톤 이상 크레인은 절반이 일본 Kobelco사 제품이며 30%가 Hitachi-Sumimoto사 제품임. 중고제품의 경우 일반적으로 30%가 Hitachi사, 30%가 Tadano사 20%가 Kobelco사 20%가 Sumitomo사 제품인 것으로 예상됨.

 

 ○ 한국 크레인은 일본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품질과 안정성으로 베트남에서 매우 인기가 높음. 특히 2 cabin 5미터톤 이하 제품은 한국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됨.

 

 ○ 베트남 내 중고 수입 크레인은 30미터톤을 기준으로 2006년 14만 달러에 수입되던 것이 2007년에는 20만 달러로 크게 증가함.

 

 

 

자료원 : 베트남 관세청 및 KOTRA 하노이 자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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